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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배포판에대한 안내
 1day  | 2004·01·09 07:42 | HIT : 17,867 | VOTE : 5,253 |
레드햇(Redhat)  

훌륭한 배포본이다. 이 배포본의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설치자는 어느 정도는 생소하고 제때에 작동하지 않기도 하지만, 텍스트 기반 설치자는 따라 하기
가 무척 쉽기 때문에 나는 이것을 사용할 것을 권한다.  

일반적으로 나는 서버 또는 kde/gnome 워크스테이션을 선택하지 않고 사용자 정의 설치(custom install)를 고른 후 설치할 패키지의 그룹들을 선택한다. 레드
햇 배포본은 패키지 설치 시에 rpm을 사용한다. rpm은 잘 작동하지만 때로는 사용자를 혼동시키거나 다루기 어려울 수도 있다.
레드햇의 홈페이지는 http://www.redhat.com/이다.  



슬랙웨어(Slackware)  

이것 역시 매우 훌륭한 배포본이다. 매우 단순화된 텍스트 설치자는 따라하기가 무척 쉽다. 매우 강력하고 설정 가능한 옵션을 가지고 있지만, 이런 옵션을 사용
하려면 그에 해당하는 것을 배워야 할 시간이 늘어나게 된다. 그렇다고 많이 어려운 것은 아니다. 슬랙웨어의 홈페이지는 http://www.slackware.com/이다.  
슬랙웨어와 레드햇 사이의 큰 차이는 패키지가 다루어지는 방식과 시스템을 시동하는 방식이다. 레드햇에서 사용하는 rpm은 패키지를 설치하고 패키지 사이의 의존성과 충돌 여부를 체크해서 문제점이 있거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면 중단시킨다.
슬랙웨어는 .tgz 파일을 사용하는데, 이것은 기본적으로 전통적인 tar.gz 파일이다. 설치는 간단하지만 의존성이나 충돌 여부 체크는 하지 않는다.
다른 배포본과의 차이와 마찬가지로 시스템 시동 상의 차이가 바로 거기에 있으며, 각각의 배포본을 사용할 때마다 다른 사용법을 익혀야만 한다.  



피넛츠(Peanut)  

슬랙웨어에 기반을 둔 작지만 훌륭한 배포본이다. 다운로드한 프로그램의 크기는 65mb이고 160mb(+스왑 크기)이면 전체를 설치할 수 있는 작은 규모의 배포본
이다.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X, KDE, 넷스케이프, irc 클라이언트, ppp 등을 포함하고 있다.
무척이나 작은 규모 때문에 컴파일러를 포함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것은 슬랙웨어의 .tgz 패키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필요한 소프트웨
어나 특성이라면 어느 것이나 쉽게 추가할 수 있다. 피넛츠의 홈페이지는 http://metalab.unc.edu/peanut/이다.  



LFS  

배포본이 아닌 배포본이다. 일단 여러분이 리눅스에 능숙해지면, 파티션을 다시해서 현재 존재하는 어떤 배포본이라도 컴파일러를 포함한 상태로 최소한으로 다
시 설치해서 발표된 코어 시스템 어플리케이션의 소스 코드로부터 자신만의 리눅스 배포본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초보자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지만, 이런 작업은 여러분에게 리눅스의 작동 방식에 대해 충분히 자세히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Howto 문서를 프린트하고, CD로부터 소스 파일들을 굽고, 몇 개의 부트 디스크를 만들어서 배울 준비를 하라. 그리고 VMware로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하라- 느리기는 하지만, 적어도 glibc가 소스 코드를 컴파일하는 동안에 웹서핑을 할 수 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http://www.linuxfromscratch.org에서 찾아 보아라.  


맨드레이크(Mandrake)  

레드햇의 업데이트된 버전으로 시작했지만 그 이후에는 독자적인 배포본으로 자리잡았다.
매우 훌륭한 이 새로운 배포본은 모든 종류의 일을 자동적으로 실행 할 수 있다.
더욱이 여러분이 그렇게 하지않기를 원하더라도. 내가 맨드레이크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는 점은 설치할 때 사용자가 충분히 제어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특히 텍스트 모드에서 슬랙웨어나 레드햇을 설치해 본 사람이라면 더 그렇게 느낄 것이다.
기본 설치 시에 다른 배포본에서 가지고 있지 못한 추가 하드웨어 지원에 대한 간결하고 새로운 사항을 맨드레이크에서는 포함하고 있다.
맨드레이크의 홈페이지는 http://www.linux-mandrake.com/이다.  



데비안(Debian)  

내가 들은 바에 의하면, 데비안은 훌륭한 배포본이기는 하지만, "완고하다(hardcore)"는 평판을 듣고 있다. 내 경험에 의하면, 어떤 부분, 특히 설치 과정에 있어서는 다소 부족하다.
데비안이 가지고 있는 시스템(apt)은 소프트웨어 설치(apt-get)에 있어서 마술에 가까울 정도로 편리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느린(28.8 k이하) 모뎀 연결을 가진 사람에게는 만족스럽지 못하다.  

내 자신이 데비안에 대해 공정한 판단을 내릴 정도로 충분히 다루었다고 말할 수는 없겠다. 데비안의 홈페이지는 http://www.debian.org/이다.  

그외에 SuSE, Libranet, Caldera, Corel 등의 배포판이 있지만 필자가 정확한 평을 쓰기가 어렵기 때문에 관련 자료가 확보되는데로 글을 추가하도록 하겠다.  


제공 : 코리아인터넷닷컴, 2001년 01월 22일  
저자 : Linuxnewbi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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